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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닝 테이텀, 제나 드완의 영향으로 무속인에게 상담을

HI HOLLYWOOD 2016. 2. 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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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닝 테이텀, 제나 드완의 영향으로 무속인에게 상담을 




<매직 마이크> 시리즈 등으로 잘 알려진 채닝 테이텀 (Channing Tatum) 은 2009년에 여배우 제나 드완(Jenna Dewan) 과 결혼해 딸 에벌리(Everly)를 안았다.


결혼 생활에 많은 변화가 나타났지만, 아내의 특이한 취미 덕분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얼마전 지미 키멜 쇼에 출연한 채닝 테이텀은 사회자가 무속인에게 상담해본적이 있냐고 물어보자 "생각보다 많아요." 라며 웃으며 말하였다.

이어서 "아내는 많은 무속인들을 알고 지내요. 그 중에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뛰어난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어요. 만난 중 가장 최악이였던 경험은, 저를 의자에 앉혀 놓고 무언가를 느끼라며 했던 경험이에요. 그런 저에게 <슬펐던 기억을 떠올려보라> 라며 1시간 동안 요구하는데 어서 나가고 싶었어요." 라고 말하였다. 



채닝 테이텀이 지금도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 중 하나는, 다른 오디션이 참가했던 기억이라고 한다. 매직 마이크 시리즈에서 남성 스트리퍼 마이크를 잘 연기하고 있지만 다른 인기 시리즈의 오디션에 참가했을때 그 연기력은, 매직 마이크의 오디션 보다 못보여준 것이다.



바로 분노의 질주 3 시리즈인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작품의 오디션때였다고 한다. 채닝 테이텀은 당시의 최악의 경험을 떠오르며 "이 영화에 출연하고 싶어서 오디션 도중 연기를 멈추고 이제 충분하지요?" 라고 말하였어요. 제가 왜 그랬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요. 그 기억을 잊고 싶어요. 하지만 세세하게 떠올라요. 아마 굉장히 식은땀도 많이 흘렀을 거에요." 라고 말하였다.

분노의 질주 오디션때 채닝 테이텀은 너무 떨린 나머지 횡설수설하고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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