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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쿠퍼, 이리나 샤크와 어머니와 함께 살길 희망

HI HOLLYWOOD 2016. 1.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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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쿠퍼, 이리나 샤크와 어머니와 함께 살길 희망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아메리칸 스나이퍼 등으로 알려진 미국의 인기 배우 브래들리 쿠퍼는 2015년 4월부터 러시아 출신의 모델 이리나 샤크와 교제중이다.

두 사람의 관계는 꽤 순조로워 보이며, 몇달 전부터 동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관계자에 의하면 브래들리 쿠퍼가 엄청난 효자이며 어머니에 대한 효심이 극심하며, 이리나 샤크와 둘만 사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글로리아도 함께 살고 싶다는 희망을 안고 있다고 한다.



영국 소식통에 의하면 "브래들리 쿠퍼는 어머니가 점점 연세가 드는 것에 대해 무척 걱정하고 있으며, 이리나 샤크와 함께 셋이서 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서로 만나러 갈때 장시간의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되니깐요." 라고 말하였다.




어머니 글로리아는 현재 필라델피아에 거주하고 있는 반면 브래들리 쿠퍼는 로스 앤젤레스에 거주 중이며 현재 뉴욕의 집을 찾아보고 있다. 

사실, 이미 몇 년 전에 브래들리 쿠퍼는 어머니 글로리아와 함께 살기도 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2011년에 아버지를 잃은 후, 브래들리 쿠퍼는 어머니를 더욱 소중히 생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을 보면 마치 친구 같아요." 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브래들리 쿠퍼는 글로리아에게 매일 몇번이나 전화를 걸고 있으며, 어머니에게 함께 살고 싶다고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 브래들리 쿠퍼의 로스 앤젤레스 집에, 글로리아와 2년 정도 생활한적이 있는데 생활이 순탄치 않았어요. 당시 브래들리 쿠퍼의 여자친구였던 르네 젤위거 때문이였는지,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 보였어요. 브래들리 쿠퍼와 르네 젤위거는 몇달 후 헤어졌지만요." 라고 말하였다.



다행히도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는 어머니와 사이가 매우 좋다고 한다. 소식통은 이어서 "브래들리 쿠퍼는 이번엔 작은 아파트에서 살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맨해튼 센트럴파크 부근의 큰 집을 알아보고 있어요. 세 사람이 각각 자신의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과연 브래들리 쿠퍼의 꿈인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와 어머니 글로리아와 셋이서 사는 것이 이루어질지 앞으로가 궁금해진다. 어찌됐건 잘 해결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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