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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 제니퍼 가너 이혼을 보류 "아직도 사랑해"

HI HOLLYWOOD 2016. 7. 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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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 제니퍼 가너 이혼을 보류 "아직도 사랑해"




배우 벤 애플렉과 여배우 제니퍼 가너가 현재 이혼을 보류하고 있다고 한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2005년 6월에 결혼했지만, 지난해 6월 말에 10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하기로 발표 하였다. 


두 사람 사이에는 3명의 자녀가 있으며, 벤 애플렉이 아이들의 보모와 바람을 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이혼 발표 후에도 아이들과 외출하며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 되고 꽤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



그런 두 사람의 이혼에 대해 관계자는 "제니퍼 가너는 조만간 벤 애플렉과 이혼을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몇주 전부터 생각이 바뀐 것 같아요. 이혼 생각이 많이 없어졌어요." 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금도 동거를 하고 있으며 관계자는 "제니퍼 가너는 아직도 벤 애플렉을 사랑하고 있어요.

현재 그녀는 단지, 아이들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또 다른 관계자는, 두 사람은 이혼을 서두르기 보다는 아이들도 있으니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현재,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이혼에 대해 보류중인 것 같고 향후, 어떤 결론이 내려질지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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